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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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 of Monthly) 2016년 12월호(통권 99호) 발행
    월간 해양과조선(Marine & Shipbuilding for Monthly)은 한영 Global Media로서 World's Ship Owners, Oil Majors 및 World's Shipyard,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300여 업체로부터 수주정보 및 보도자료를 제공 받고 있으며 취재.조사를 통하여 국내외 조선 및 해양 관련분야 정보와 수주소식.수주통계.수주리스트와 업체정보, 업계동정, 신제품.신기술, NEWS 등을 ON-LINE( Maritime World News)과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하여 실시간 제공과 더불어 인쇄매체(잡지)로 매월 10일 조선 및 해양 관련분야의 국내외 조선소별 의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메체 입니다. 월간 해양과조선은 국내 독자 2,000명이 우편으로 수신하고 있으며 PDF 온라인 매체는 국내외 12,000명이 EDM으로 수신 하고 있습니다.
    월간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은 2016년 12월(통권 99호)호 발행 후 오프라인 인쇄(종이)매체 에서 온라인 매체 e-Book(PDF로 제공)으로 2017년 1월호(통권 100호)부터는 PDF파일 EDM전송(E-Mail)으로 발행이 변경됩니다.
    보도자료: 서남해안-황해권의 중심 전북.군산서 제6회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 개최 [간행년월: 2016-09] 메탈넷코리아에서는 그 동안 바이어를 초대하는 전시회에서 “이업종” 및 “틈새시장”의 바이어를 찾아가는 전시회로 부산에서 개최하던 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을 호남지역의 산업도시인 군산에서 새로운 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의 마케팅의 장을 마련하고 틈새시장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2017년 6월 14일~16일까지 3일간 서남해안-황해권의 중심 전북.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제6회국제(군산)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 개최.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 2016년 11월호 [광고업체 정보]......................... 전체보기
    GWELDEX 2017 M&S Korea KOWELD Ridgid Keyang Pacific Gauge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 2016년 12월 [보도자료.업계동정]...................... 전체보기
    보도자료: 현대미포조선, LNG벙커링선 2척(1+1option) 수주 [Dec 2016]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절벽과 노사갈등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일감확보를 위한 수주활동에 힘을 모으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독일 버나드슐테(Bernhard Schulte, 이하 ‘슐테’)사로부터 7,500입방미터(㎥)급 LNG벙커링선(Bunkering) 1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사업부제 도입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Dec 2016]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이 대규모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1소장, 7본부/1원, 41담당, 204부 이었던 조직을 1총괄, 4본부/1원, 34담당, 159부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30%의 부서를 줄인데 이어 또다시 22%의 부서를 감축한 대규모 조직 개편이다. 이번 대우조선해양 조직개편의 핵심은 사업부제의 실시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아람코 프로젝트, 사우디 국가적 사업 됐다” [Dec 2016] 현대중공업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지난 29일(한국시간) 합작조선소 예정부지인 라스 알 헤어(Ras Al -Khair)지역을 방문, 왕족 및 사우디 정부 주요 인사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사 경영진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ing Salman 조선산업단지 선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 군수지원함 2만3천톤급 ‘소양함’ 진수 [간행년월: 2016-11]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 첫 차기 군수지원함(AOE-Ⅱ)을 성공적으로 건조했다. 이 함정은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에서 이름을 따, ‘소양함’으로 명명됐다.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크기의 ‘소양함’은 현재 해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군수지원함인 천지함급보다 배수량이 2.5배 늘어난 2만3천톤급으로, 함정이나 도서 지역으로 장비나 군수물자 등을 수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보도자료: 정부, 조선.해운.철강.석유화학 경쟁력 강화방안 "액션플랜" 발표 [간행년월: 2016-11] - 조선업 ‘수주절벽’ 대응.. 사업비 3조2,000억원 규모의 군함 3척을 발주 - 정부는 4개 업종에 대한 경쟁력 강화방안별로세부 이행계획(액션플랜)을 마련하여 이행력을 확보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모든 역량을 집중을 위하여 공공선박 발주와 기활법 지원, 한국선박회사 설립 등 조선과 석유화학, 해운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액션플랜을 지난 2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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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국해운조합 부산지역본부장에 김형록 前 포항지부장 선임신 [간행년월: 2016-11]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기범) 부산지역본부장에 김형록 전 포항지부장이 선임되었다. 이번에 신설된 부산지역본부장은 조합의 주요사업 점유율(37%) 및 업무범위가 높은 지역을 감안하여 새로이 신설되었으며 공개 모집 절차와 지원 후보자에 대한 적격심사를 거쳐 지난 23일(수)에 개최된 제7회 이사회에서 적격자로 선출하였다.
    보도자료: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로 대형 카페리 여객선 건조한다 [간행년월: 2016-11]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5일(금) 16시 30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한일고속과 대선조선㈜이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이하 현대화 펀드)‘ 하반기 지원 선박 건조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해수부가 올해 하반기 현대화 펀드를 공모한 결과, 한일고속의 대형 카페리 연안여객선이 선정되었다. 길이 160m, 폭 24.8m 규모의 대형 카페리 여객선
    보도자료: 대선조선 3천500t급 친환경 화학제품 운반선 1척 수주 [간행년월: 2016-11] 부산에 소재 대선조선(대표이사 안재용)은 삼부해운(대표이사 김연식)과 3,500dwt급 친환경 스테인리스 스틸 화학제품운반선(Oil / Chemical Tanker)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 스테인리스 스틸 화학제품운반선은 해양수산부 주관의 선박 현대화 사업 정책의 일환으로, 선박 건조에 대한 선박금융의 이율을 해수부에서 지원해주는
    보도자료: 2016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간행년월: 2016-11]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은 11월 23일(수)부터 24일(목)까지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2016 Global Marine Plaza in Singapore)’ 및 ‘KOMEA 싱가포르 지역 수출 및 A/S 거점기지 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 행사일정에 따르면 23일에는 Sembcorp Marine에서 ‘2016 KOMEA 싱가포르 수출상담회’가 개최되며,
    보도자료: Marintec Indonesia 2016 전시회 성황리 개막 [간행년월: 2016-11] 인도네시아 조선해양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Marintec Indonesia 2016' 전시회가 성황리 개막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금번 전시회는 Marintec China의 동남아시아 버전으로 조선, 해양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참가 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조선해양중심 국가로의 도약을 꿈꾸는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보도자료: 해양수산부, 국내 선박평형수 처리기술로 세계시장 주도한다 [간행년월: 2016-11] 현재 연간 50억 톤 이상의 선박평형수(화물 적재상태에 따라 선박이 균형을 잡기 위해 선박평형수 탱크에 주입하거나 배출하는 물(水), 화물을 적재하면 평형수 배출, 내리면 주입함)가 국제항해 선박을 통해 해역을 넘나들고 해양생물도 평형수를 따라 다른 해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생태계 교란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하고 있다.
    보도자료: 해수부, 바다에서 사용하는 내비게이션의 시대, 눈앞에 성큼 [간행년월: 2016-11]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선박에서도 교통상황, 항만정보, 기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활용하여 선박 안전 운항 등을 도모하는 ‘이내비게이션(e-Navigation: 이내비게이션: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박 운항에 적용하여 인적 과실에 의한 사고를 줄이고 항만운영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차세대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보도자료: 수출입은행, 요르단 풍력발전사업에 1.2억달러 제공 [간행년월: 2016-11]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은 요르단전력공사(NEPCO: National Electric Power Company)가 발주하고,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수주한 ‘요르단 푸제이즈(Fujeij) 풍력발전사업(이하 ‘푸제이즈 풍력사업’)‘에 PF(Project Finance: 기존 기업금융(Corporate finance)이 기업의 신용에 기반해 여신을 제공하는 반면에 PF는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주요 상환재원으로 하고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장보고-I 통합전투체계 성능입증시험 성공 [간행년월: 2016-11]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장보고-Ⅰ급 잠수함의 성능개량을 위해 연구개발 중인 통합전투체계에 대한 성능입증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 장보고-I급 잠수함 3척의 성능개량사업을 약 1,800억원에 수주했다. 이중 통합전투체계 구축은 성능개량사업의 핵심으로 지난 2015년 6월까지 설계가 진행되었고,
    해양과조선(Marine and Shipbuilding) 2016년 09월 [World orders Report]............... 전체보기
    Global News of Shipbuilding and Maritime industry[Published: Bule 2016] "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is for the development and competitiveness of the shipbuilding and offshore industries. Shipbuilding, maritime, port, logistics, Marine equipment, Shipbuilding engineering, Shipbuilding and Offshore construction, Marine exploration, Shipbuilding Automation control technology, fluid technology, control devices, software, hardware, and provides information of the shipbuilding and Marine industries.
    Korea Newbuilding orders: 글로벌 불황 신조선 수주 끝없는 추락....국내 조선산업 신조선 수주 절벽 지속! [Published: Sep 2016] “월간 해양과조선”에서 세계 조선소, 선주사, 리서치기관, Shipbrokers 및 해외 언론의 보도 자료 등을 종합한 국내 조선산업의 2016년 8월 31일까지 신조선 추정 수주는 69척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1월 4척, 2월 4척, 3월 7척, 4월 1척, 5월 23척, 6월 12척, 7월 6척, 8월 13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6년 8월 31일 기준 국내 조선업체의 신조선 추정 수주는 69척으로 2014년 동기간 400척의 17% 수준이고 2015년 동기간 299척의 약 23%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Backlog Statistics: 2016년 7월말 기준 클락슨 수주잔량 통계 [Published: Sep 2016] 영국 조선ㆍ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 World Shipyard Monitor 자료를 살펴보면 지속적인 수주잔량 감소외에 다른 특별한 점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세계적인 현황으로 아직까지도 조선시황에 희망이 될 만한 이슈조차도 제기 되지 않고 있어 조선관련 업체들이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지만, 역부족으로 보인다.
    South Korea News of Shipbuilding & Maritime industry[Published: Sep 2016] 조선업계, 한진해운 컨테이너선 58척 매물 비상, 청산 시 조선 수주가뭄 키우나 - 전 세계 해운업계가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이 2017년 하반기에 발효될 수 있다는 조선업계가 법정관리를 신청한 한진해운이 보유한 선박 58척의 처분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한진해운이 청산될 경우 이들 선박이 중고 선박시장에 매물로 나오면서 신규 발주가 더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컨테이너선 37척과 벌크선 21척 등 총 58척의 선박을 보유한 한진해운이 청산되면 연불로 매입한 선박은 선박 금융회사가 가져가 경매에 부치고 자가보유 선박도 매각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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