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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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MEA, ‘기자재 수출 트라이앵글존’

    ‘KOMEA 상해 지사 사무소 개소식’과 ‘2016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동시 개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은 12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KOMEA 상해 지사 사무소 개소식’과 ‘2016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2016 Global Marine Plaza in china)’를 동시에 개최하였다.



    지난달 개소한 싱가폴 지사에 이어 두 번째로 상해 지사가 개소하게 된 것인데 이는, KOMEA가 추진하는 미래 전략인 아시아지역 물동량과 선박 수리부분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양 국가와 한국을 잇는 ‘기자재 수출 트라이앵글존’을 구축하고 이들 국가를 중심으로 허브화하여 위성국가로의 확대와 세계화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잰걸음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산업은 그동안 조선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고 그 규모나 생산성 면에서는 세계 속에서도 경쟁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키워온 설비투자 및 인력 증가로 발생된 공급과잉에 대한 뾰족한 해소책이 보이지 않아 정부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으며, 이를 타개하고자 지난 10월말과 11월중에 관련 정책방향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이런 와중에 KOMEA가 직접 해외로 진출하여 현지에서 국내 기자재 제품영업과 더불어 막혀있는 판로를 개척하고, 현지상황을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업계의 신속한 정보 전달을 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는 생소한 것이며, 매우 어려운 길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 기자재산업 현상의 한 타개책은 역시 ‘세계시장 공략’을 들 수 있는데, 이 때문에 KOMEA의 전략적 행보가 매우 주목되어진다.



    금번 행사중 KOMEA 상해 지사 개소식에는 KOMEA 박윤소 이사장을 비롯해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산시, KOTRA 중국 상해 무역관, 한국무역협회 상해지부, 한국선급 중국지역 본부 등의 주요기관 인사들이 참석하여 수출을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연이어 개최된 ‘2016 Global Marine Plaza in china’ 수출상담회에는 강림중공업, 비아이산업, 동양엔지니어링 등 총 16개 국내 업체가 참석하여 Jiangsu Rainbow Heavy Industry, Shanghai Zhenhua Heavy Industries 등 상해 주요 조선소 실무 구매 담당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으며, 현지 양쯔장 조선소를 방문하여 양국 산업간 지속적인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KOMEA 관계자 및 참석자들은 ‘상해 해외거점기지 사무소’ 가 국내의 많은 중소 기자재 업체들에게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더욱이 국내 유관 기관들의 상해 및 아시아 지역에 대한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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