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and Shipbuilding for Monthly
Seoul Ra-11997(ISSN: 2005-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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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신조선 수주종합 및 2016년 세계 신조선 수주현황 및 정보

    World newbuilding orders and order status Report 2015
    2016년 국내 조선 탈출구는 있나? - 세계 조선산업 침체의 늪에서 언제나 헤어나려나?
    2016년 들어 국제유가 30달러 선이 붕괴하고 20달러선 까지 하락하면서 저유가의 지속으로 해양플랜트 산업의 침체로 조선산업 전망은 더욱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016년 1월 세계 조선업체는 근래 들어 최악의 신조선 수주 량을 나타내고 있다.
    2015년 1월 121척이 세계적으로 발주되었지만, 2016년 1월에는 54척이 발주되어 전년대비 45%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조선경기의 지속되는 침체상황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국내 빅3조선업체는 조선 및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370억 달러 수주목표로 전년도 470억 달러에 비해 20% 정도 하향 조정했다.
    현대중공업은 신년사에서 매출목표 21조6396억 원, 수주 195억 달러라고 밝히고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2월 1일 공시를 통해 2016년 매출 목표를 12조원이라고 발표 하였다.
    대우조선해양 또한 올해 수주목표를 90억~100억 달러 수준으로 정해 2015년에 비해 23%정도 낮게 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는 저유가의 여파와 해양플랜트 발주가 예상되지 않고, 게다가 작년에 발주가 많이 되었던 LNG선과 대형 컨테이너선의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향후 2~3년 정도의 안정적인 수주 잔량을 확보하고 있어 수익성에 우선 순위를 두고 향후 계약에 신중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내 조선사들이 중국, 일본 등에 아직은 경쟁력이 있는 에코십이나 스마트십 기술개발 분야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 밝히고 있다.

    한동안 효자산업이었던 조선산업이 이렇게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당연히 세계적인 흐름이 한몫을 하고 있다. 국내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만큼 세계경기회복이 최선일 수 밖에 없어 보인다.

    본 자료는 세계 조선소, 선주사, 리서치기관 및 해외 언론의 보도 자료 등을 근거로 작성된 것으로, 타 자료와는 상이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혀둔다.

    Ⅰ. 세계 주요 조선산업 현황
    1. 2015년 세계 조선업계 신조선 추정 수주현황

    2015년 세계조선 산업은 유가하락과 세계 경기 침체로 전년 대비 신조선 추정 수주 척수를 보면 2014년 1,990척 수주에서 2015년 1,425척을 수주로 전년대비 70%로 나타나고 있으며 재화중량(DWT) 면에서는 62%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4년 대비 2015년 추정 척수 면에서 선박 종류별 수주를 보면 Gas Carrier는 2014년 257척에서 2015년 144척으로 전년 대비 56% 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Tanker Carrier는 2014년 464척에서 2015년 574척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Bulker Carrier는 2014년 939척에서 2015년 206척으로 전년대비 22% 수준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Container Ship는 2014년 192척에서 2015년 362척으로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 참조)



    이는 Bulker Carrier와 Gas Carrier의 신조선 수주 감소로 나타나고 있으며 Bulker Carrier 2014년 93,671,654 DWT 에서 2015년 20,968,500 DWT 수주로 전년 대비 20% 수준으로 대폭적인 감소와 Gas Carrier는 2014년 24,870,590 CBM 에서 2015년 10,731,900 CBM 수주로 전년 대비 43%수준으로 감소한 갓으로 나타나고 있다.

    반면 Tanker Carrier와 Container Ships 수주 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Tanker Carrier는 2014냔 43,514,100 DWT에서 2015년 65,670,125 DWT로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Container Ships의 경우 2014년 1,210,430 TEU 에서 2015년 3,714,378 TEU 수주로 전년 대비 200%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2 참조)

    2015년 국가별 신조선 추정 수주 척수를 보면 한국은 432척, 중국은 597척, 일본은 270척, 기타 국가에서 126척 수주로 2015년 총 1,425척 수주로 2014년 1,990척 수주 대비 70% 수주이다.

    한국은 2014년 550척 수주에서 2015년 432척 수주로 전년대비 78% 수준이며 중국은 2014년 1,069척 수주에서 2015년 597척 수주로 전년 대비 55% 수준으로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2014년 196척 수주에서 2015년 270척 수주로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일본은 2015년 수주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외 기타 국가는 수주는 2014년 175척 수주에서 2015년 126척 수주로 전년대비 70%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3 참조)



    2015년 국가별 신조선 추정 수주현황을 보면 한국은 추정 수주량 총 432척 중에서 Gas Carrier 69 척(4,805,200 CBM), Tanker Carrier 241 척(30,116,800 DWT). Container Ships 91 척(1,257,610 TEU), Other vessels 31 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총 597 척 중에서 Gas Carrier 35 척(2,385,600 CBM), Tanker Carrier 218 척(20,699,099 DWT), Bulker Carrier 112 척(13,969,000 DWT), Container Ships 176척(1,595,368 TEU), Other vessels 56 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추정 수주량 총 270 척 중에서 Gas Carrier 28 척(2,580,400 CBM), Tanker Carrier 89 척(11,123,000 DWT), Bulker Carrier 75 척(6,656,300 DWT), Container Ships 68 척(786,400 TEU), Other vessels 10 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기타 국가의 추정 수주량 보면 총 126 척 중에서 Gas Carrier 12 척(91,700 CBM), Tanker Carrier 24 척(1,218,226 DWT), Bulker Carrier 21 척(343,200 DWT), Container Ships 28 척(73,200 TEU), Other vessels 41 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4-5 참조)

    2015년 한.중.일 신조선 추정 수주금액을 보면 총 1,425척-수주금액 US$ 82,977.43 Million 중에서 한국이 432척 - US$ 33,218.20 Million, 중국은 597 척 - US$ 32,789.17 Million, 일본은 270 Ship - US$ 16,970.06 Million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6 참조)

    이를 종합하여 보면 한국은 2015년 신조선 수주량과 수주금액 면에서 근소하게 중국을 재치고 세계 신조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2015년 세계 신조선 수주현황은 표 3-6와 같다.

    2. 2016년 세계 조선업체 신조선 추정 수주 현황
    2016년 1월 세계 신조선 추정 수주현황을 보면 총 54척 중에서 Gas Carrier 7척 -249,500 CBM, Tanker Carrier 22척 - 959,610 DWT, Bulker Carrier 7척 - 569,000 DWT, Container Ship 14척 - 132,200 TEU, Other vessels 4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2015년 1월 121척에서 2016년 1월 54척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수준으로 대폭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그림 7-9 참조)



    2016년 국가별 신조선 추정 수주현황을 보면 총 54척 중에서 한국은 Gas Carrier 4척과 Tanker Carrier 6척으로 총 10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은 Gas Carrier 1척과 Tanker Carrier 8척, Container Ships 14척으로 총 23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은 Gas Carrier 1척과 Tanker Carrier 4척, Bulker Carrier 7척으로 총 12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기타 국가는 Gas Carrier 1척과 Tanker Carrier 4척, Other vessels 4척으로 총 9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는 2014년 121척에서 2015년 54척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수준으로 신조선 수주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0-11 참조)

    2016년 한.중.일 신조선 추정 수주 현황을 보면 한국은 Gas Carrier 4척 - 152,000 CBM, Tanker Carrier 6척 - 612,000 DWT로 총 10척 US$ 498 Millio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중국은 Gas Carrier 1척 - 58,000 CBM, Tanker Carrier 8척 - 143,190 DWT, Container Ships 14척 - 132,200 TEU로 총 23척 US$ 849 Millio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은 Gas Carrier 1척 - 1,500 CBM, Tanker Carrier 4척 - 175,000 DWT, Bulker Carrier 7척 - 569,000 DWT로 총 12척 US$ 353 Millio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2-13 참조)

    2016년 국가별 신조선 수주 현황은 표 7-10과 같다.

    II. 국내 주요 조선업계 2016년 신조선 수주 소식
    1. 국내 조선업체 2016년 신조선 추정 수주 현황
    “월간 해양과조선”에서 세계 조선소, 선주사, 리서치기관 및 해외 언론의 보도 자료 등을 종합한 국내 조선산업의 2016년 1월 신조선 추정 수주는 10척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5년 1월 28척에서 2016년 1월 10척 수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36% 수준이며 2014년 1월 59척 대비 약 17%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4 참조)

    2016년 1월 추정 수주량을 보면 Gas Carrier 4척 - 152,000 CBM, Tanker Carrier 6척 - 612,000 DWT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전년 동월 대비 수주 척수로는 36%수준이며 수주량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16% 수준으로 대폭 감소하였고 2014년 동월 대비15%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5-16 참조)

    2016년 1월 신조선 추정 수주금액을 보면 총 US$ 498 Million 중에서 Gas Carrier - US$ 204 Million, Tanker Carrier - US$ 294 Million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2015년 US$ 3,202.5 Million 수주에서 2016년 US$ 498 Million 수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6%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림 17 참조)

    2. 국내 조선 업체별 2016년 신조선 추정 수주 현황
    “월간 해양과조선”에서 세계 조선소, 선주사, 리서치기관 및 해외 언론의 보도 자료 등을 종합한 국내 조선업체의 2016년 1월 신조선 수주 10척으로 집계되고 있다.

    조선소별 2016년 1월 신조선 수주현황을 보면 현대 중공업이 그리스의 Minerva Marine사로부터 158,000DWT Tanker Carrier 2척을 척당 약 US$ 65 Million에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Norway의 Viken Crude AS로부터 115,000DWT ICE-1A Class Tanker Carrier 1척과 155,000DWT Tanker Carrier 1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현대미포조선은 SaudiArabia의 Bakri Navigation으로 부터 38,000㎥ LPG carriers 4척(2+2option)을 척당 약 US$ 51 Million에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부산 영도소재 대선조선은Norway의 Viken Crude AS사로부터 13,000DWT Tanker Carrier 2척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림 18-19 참조)

    2016년 1월 국내 조선소별 수주 현황 리스트는 표 3과 같다.
    그림 18. 국내 조선업체 2015년 1월 추정 신조선 수주현황(신조선 옵션 포함 - 옵션 행사 제외)
    그림 19. 국내 조선업체 선종별 추정 수주량(2016년 1월 3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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